
26.01.18
예전에 면접연습겸 집근처에 있는 평점 1.6짜리 기업에 자소서 써서 냈는데 오라해서 가봤는데
가자마자 하는말이 처음부터 너는 경력 없어서 채용 못하겠다 하고 그러면서 갑자기 자기자랑 하더니
마지막에 너 아들같아서 그러는데 우리 회사가 어렵긴 해도 교통비랑 식비정도는 주겠다 일 배워보지 않겠냐 이말을 너무 선심쓰듯 말해서 그래도 쌍욕박을순 없으니까 마음만 받겠다고 하고 나왔음
일단 회사 대표가 아들이 없거나 아들을 학대했거나 둘중 하나인건 분명하고 신입 안뽑을거면 신입도 가능 쓰지 말던가 참
그리고 얼마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봤더니 현직자 리뷰 새로 올라온거 봤더니 월급 맨날 밀리고 주말출근 당연하듯이 강요한다고 올라옴
1점대 리뷰 좀 쌓인 평점은 과학인가 싶기도 하고 참
취직하기 참 힘들다

1.3만
